만들기 전, 3D 로 먼저 봅니다
내가 만드는 공방
심박 액자

심박 액자

준비 중 — 만들어 볼 수는 있습니다

초음파 영상의 소리에서 심박 파형을 뽑아 부조로 새기고, 그 아래 사진을 끼웁니다. 처음 들은 소리가 만질 수 있는 것이 됩니다.

값은 아직 매기지 않습니다
만들어 보기
만들어 보는 것까지 됩니다 — 주문은 아직 받지 않습니다
파형
영상에서 10초를 골라 새깁니다
사진
가로 60 – 140 · 세로 50 – 140mm
두께
약 10 – 15mm (파형 높이에 따라)
새기는 것
이름 · 날짜 · 뒷면 각인 · QR
주문
아직 받지 않습니다 — 값도 매기지 않습니다

무엇을 고르나

심박 파형
영상을 올리면 소리에서 세기를 뽑습니다. 10초를 골라 그 파형을 그대로 새깁니다.
사진
매트 아래 홈에 사진을 끼웁니다. 앞에서 보면 액자, 뒤집으면 각인입니다.
김이름
이름과 날짜
파형 옆에 이름과 날짜를 새깁니다. 글씨체는 키링과 같은 목록에서 고릅니다.
몸통·매트·파형·글자를 따로 고릅니다.

지금 되는 것

설정과 3D 미리보기까지는 그대로 됩니다 — 영상을 올려 파형을 뽑고, 사진 자리·이름·날짜를 정해 돌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값을 매기고 주문을 받는 것은 아직 준비 중이라, 만들어 본 것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알아 두실 것

  • · 화면의 색과 실제 재료의 색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 지금은 3D 프린터로 만듭니다. 얇은 층을 쌓는 방식이라 하나만 만들어도 값이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이름을 넣어 보세요
주문은 준비 중이지만, 만들어 보는 것은 지금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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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중
심박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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